보기와는 다른 아주 멋진 깡패 - Logitech G102 PRODIGY / 로지텍 G102 PRODIGY (White)

IT제품리뷰2017.09.11 15:24


안녕하십니까 TH화광 입니다. 금일 소개해 드릴 리뷰는 바로  Logitech 社의 G102 화이트 제품입니다. 

현재 ​Logitech G102 PRODIGY는 이미 국내에서 많은 인기를 끌고 있는 부분은 모두 다 아실 것이라고 봅니다. 그런데 거기에 힘을 더해서 화이트 색상의 제품이 이번에 새롭게 출시되었습니다. 기술력으로 승부하던 Logitech 제품들이 감성까지 더해지다니요. 아마도 가격대 성능과 화이트 색상의 제품을 동시에 찾는 분들까지 잡기 위한 여러 타겟을 노린 듯한 느낌이 드는 제품이라고 개인적으로 생각합니다. 

 자 그럼 제품에 대한 소개는 이쯤에서 간략하게 마치도록 하고 본격적인 리뷰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워낙 인기가 많은 제품이다 보니 대략적으로 많이들 아실 것으로 보이지만 제가 좀 더 자세하게 리뷰를 통해서 알려드리도록 하겠습니다. 

 

 

 Logitech G102 PRODIGY Spec  

 



  

 

 

Logitech G102 PRODIGY 패키지


Logitech G102 PRODIGY 패키지 박스는 로지텍을 상징하는 컬러 하늘색과 블랙 색상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으며 전면 부분에는 이번에 새롭게 출시한 색상인 White 컬러의 감성이 담긴 이미지와 제품의 이름과 최대 지원되는 DPI 그리고 Logitech의 게이밍 기어 제품을 가르키는 로고가 삽입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패키지의 왼쪽 측면 부분에서는 하늘 색상의 컬러를 배경으로 하여 하얀 색상의 컬러를 글씨로 표기 하였다. 이 표기 된 부분에는 사용자에게 간략한 스펙을 알려주는 역활로 일부 스펙이 표기되어 있다. 총 3개국의 언어로 표기되어 있으며 그 중에서 한국어가 지원되어 있다.

 

 

 

 

 


 

 

 

 

패키지 후면 부분에는 G102 PRODIGY에 대한 장점들이 표기되어 있다. 사용된 언어로는 패키지의 왼쪽 측면 부분과 동일하게 영어, 한국어, 중국어로 설명되어 있는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G102의 패키지 박스를 오픈하면 상당히 간소화 된 모습이다. 이 부분은 Logitech G PRO 리뷰에서도 언급한 부분이지만 사용자게 제품을 사용하였을 때 유연성의 유지할 수 있는 부분이라고 필자도 생각한다.

 

 

 

 

G102의 구성품으로는 마우스 1개와 제품 보증 및 설명서로 구성되어 있다.

 

 

 

 

설명서에는 총 4개국의 언어로 기재되어 있으며 한국어가 지원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패키지 박스의 표면에서는 없었던 인도네시아 언어가 기재되어 있다.)

 

 

 

 

Logitech G102 PRODIGY 외형

 

G102 PRODIGY를 소개하기 앞서 풀네임에서 우리가 흔히 부르는 G102로 줄여서 부르도록 하겠다. 

 

 

G102의 화이트 색상 제품은 하이그로시 재질의 유광 코팅이 아닌 블랙 색상 제품과 동일한 UV 코팅으로 이루어져 있다. 보통 뽀얗고 하얀 제품들 같은 경우는 때가 잘타고 오염이 잘되어 유광 코팅 처리를 하는 경우가 많다. 그러므로 이번 G102의 화이트 색상의 제품을 깨끗이 사용하기 위해서는 관리가 좀 필요해 보인다. 하지만 화이트 색상 제품에 유광 코팅 처리를 하지 않았다고 해서 꼭 나쁜 것만은 아니다. 필자같이 화이트 제품을 좋아하면서 유광 코팅을 싫어하는 사용자들이 있기 때문에 나쁘다고 논할 수는 없다.

 

제품의 크기는 117 x 62 x 38 (mm) 크기이며 대칭형 마우스이다. 그리고 제품의 좌측 측면을 살펴보면 추가 기능 스위치 버튼이 2개가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기에 오른손 전용으로 사용가능한 게이밍 마우스이다. 

 

 

 

 







G102의 상판의 클릭 부분 높이가 동일하며 휠 프레임 기준으로 떨어져 있는 구성을 확인할 수 있다.

 

 

 

 

휠 프레임은 G102 블랙 색상 제품과 동일한 구성이며 화이트 색상에 DPI 변경 버튼을 포함하여 포인트 색상이 들어간 구조라고 볼 수 있다.

 

 

 

 

 


DPI 변경 버튼은 총 1개로 구성되어 있다.

 

 

 

 




팜 부위를 기준으로 좌측 측면에는 추가 기능 버튼이 2개가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우측 측면 부분에는 추가 기능 버튼 구성이 존재하지 않는 것 알아볼 수 있다.

 

 

 

 

G102의 팜 부위를 살펴보면 Logiteh 社의 게이밍 기어 제품을 상징하는 로고가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측면에는 팜 부위 기준으로 LED가 삽입될 수 있도록 팜 부위에 라운딩 공법을 통한 구분을 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G102의 바닥 부분에는 동일한 크기인 4개의 테프론 글라이드가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으며 센서의 위치는 중앙에 위치하고 있다. 그리고 센서를 주위에도 원형의 테프론 글라이드가 구성되어 있는 모습이다.

 

 

 

 


케이블의 위치는 전면 중앙에 위치하고 있으며 케이블의 재질은 PCV 재질의 고무 케이블로 구성이 되어 있다. 노이즈 필터 및 케이블 타이는 존재하지 않으며 로지텍 게이밍 기어 제품들과 동일하게 금도금 단자 또한 구성되어 있지 않은 것을 확인할 수 있다.

 

 

 

 

 

Logitech G102 PRODIGY 내부


나사는 위 사진들에서 볼 수 있듯이 총 3개가 숨어 있었다!

 

 

 

 

총 상판과 하판으로 나뉘는 2개의 하우징이 구성되어 있다.

 

 

 

 

 





G102의 내부를 보면서 필자는 역시 로지텍! 이라는 말이 저절로 뱉어졌다. G102라는 나름 보급형 제품에도 불구하고 정교하고 단순한 사출 금형이 아닌 것을 확인할 수 있었기 때문이다. 보통 타 社 제품들의 내부를 보면 원가를 절감하기 위해 쉽게 말해 통으로 빼놓는 경우가 많은데 G102는 별거 아니지만 조립의 순서가 있기 때문에 만듦새가 뛰어날 뿐더러 로지텍이라는 엄청난 경력과 함께 만들어낸 모습이라고 생각한다. 

 

 

 

 

DPI 변경 버튼 프레임은 별도의 사출 프레임으로 제작되었으며 2개의 고정된 나사를 제거하면 쉽게 분해가 가능하다. DPI 변경 버튼의 프레임 구조는 [H] 모양으로 직접 누르도록 설계되어 있다.

 

 

 

 

DPI 변경 버튼 프레임을 먼저 제거하면 위 사진과 같이 분해가 가능하다.

 

 

 

 

 

나사를 제거한 상판 클릭 부분 프레임 모습

 

 

 

 

 

분해 된 양쪽 좌, 우 클릭 버튼의 프레임을 살펴보면 [ㅁ] 모양으로 보이는 프레임이 아닌 실리콘 패드를 확인할 수 있다. 이는 스위치의 수명을 더욱 연장시킬 뿐 만 아니라 스위치에 부담되는 압력을 줄여주는 역할을 한다. 이 실리콘 패드가 직접 누르도록 설계되어 있다.

 

 

 

 

 


로지텍 게이밍 기어 제품 중에서 G302 제품부터 시작하여 만들어진 기술을 위 사진에서  찾아 볼 수 있다. 내부의 스위치 슬라이더 양쪽에 스피링이 구성되어 있는 것을 확인할 수 있데 이 기술을 메탈 스프링 버튼 텐셔닝 시스템(Matal Spring Button Tensioning System)이라고 한다. 이 기술은 가벼운 클림감은 물론이며 좀 더 보다 빠른 반발력을 제공해준다. 이 기술은 새로운 로지텍 게이밍 기어 제품들(마우스)에게 포함시킬 기능으로 보여지기에 앞으로도 계속 만나게 될 기능이라고 본다.

 

 

 

 

 



 


  

DPI 변경 버튼 프레임은 사다리 모양과 비슷한 모양으로 직접 누르도록 설계되어 있다. 

 

 

 


 

G102의 PCB 기판 모습

 

 

 

 

 


 

 

 

  


G102의 좌, 우 스위치는 D2FC-F-7N (10M) CHINA가 사용되었으며 1000만회의 수명을 가지고 있다.

 

 

 

 

 

G102에 사용된 휠 엔코더는 Kaih 社의 엔코더가 사용된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휠 스위치는 Micro TACT 타입의 스위치가 구성되어 있다.

 

 

 

 

 

DPI 변경 스위치는 센서 상단에 위치하고 있으며 Kailh 社의 화이트 스위치가 구성되어 있다.

 

 

 

 

 

좌측 측면에 위치한 추가기능 스위치는 DPI 변경 스위치와 동일한 Kailh 社의 화이트 스위치가 2개 구성되어 있다.

 

 

 

 

 

현재 G102의 센서는 베일에 쌓여있는 현재 아무도 모르는 스펙을 가지고 있는 센서이다. 어떤 센서를 튜닝하여 사용하였는지 너무나 궁금하고 알고 싶어도 로지텍 본사 말고는 알 수 없는 부분이 상당히 아쉬우며 언젠가 정체가 밝혀진 그 날이 오기를 기다리여만 할 것 같다. 센서의 정보가 입수 되면 수정하도록 하겠다.

(Mercury 라는 센서 이름은 왠지 이런 느낌이 아닐까 생각이 든다. Mercury를 포털 사이트 N이x 에서 국어 사전으로 검색하게 되면 머큐리 계획이는 단어를 찾을 수 있다. 뜻을 간략하게 살펴보면 인간 우주 비행 계획을 앞질러 처음으로 성공했다. 라는 문구를 확인할 수 있는데 마찬가지로 Logitech 마우스는 기술력 부분에 있어서 세계 최고다. 또는 다른 회사에서는 찾아 볼 수 없는, 따라할 수 없는 뛰어난 기술력을 가지고 성공했으며 앞으로도 그럴 것이다. 와 비슷한 의미를 전달하는 부분이 아닐까라고 필자는 조심스럽게 생각해 본다.)   

 

 

 

 

 

G102에 사용된 MCU는 ARM 社의 STM32L100이 사용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PCB 기판 끝 부분에는 상단 팜 부위에 위치한 G라는 Logitech의 게이밍 기어를 상징하는 로고와 측면부터 둘러 쌓인 LED 표출 부위가 점등이 되도록 3개의 LED가 구성된 것을 확인할 수 있다.​

 

 

Logitech G102 PRODIGY 소프트웨어


Logitech G 102의 소프트웨어를 실행하면 로지텍 소프트웨어 엔진의 레이아웃이 동일하게 구동되는 것을 확인할 수 있다. 마우스의 외형이 좌측에 배치되며, 첫 페이지에서는 마우스의 사용자 설정을 내장 메모리를 이용할 것인지, PC에 저장할 것인지를 설정할 수 있다. 내장에 설정하는 방식은 마우스에 삽입된 32비트 ARM CORE에 저장하는 방식을 취하고 있기 때문에 사용자가 마우스에 프로필을 저장해서 마우스를 가지고 다니며 사용할 수 있는 방식이다. PC에 저장 방식은 말 그대로 PC에 프로필을 저장해 소프트웨어가 실행될 때 사용자가 지정한 프로필을 불러오는 방식을 의미한다.

 

 

 

 

소프트웨어 하단 아이콘을 보면 두 번째 해당되는 페이지다. 각 스위치 별로 사용자가 원하는 옵션으로 바꾸어 설정할 수 있다. 메크로 생성과 다양한 옵션으로 변경이 가능하며 위 사진처럼 자동 게임 감지 모드를 사용하여 특정 게임을 삽입하고 설정한다면 그 하나의 설정 된 게임 프로필에 맞춰서 게임 실행시 설정된 옵션으로 사용이 가능하다.


 

 

 

 

세 번째 페이지는 마우스의 감도, 일반 소비자들이 말하는 마우스 속도를 조절하는 것이며, 정확하게는 DPI (Dots per inch)를 설정하는 곳으로 최대 1~5단계까지 사용자 환경에 맞게 설정할 수 있으며, 200 DPI부터 50 DPI 단위씩 최대 6,000 DPI를 설정할 수 있다. 자동 게임 감지 모드를 이용하여 위 사진처럼 특정 게임을 삽입하고 사용한다면 게임별로 사용자가 원하는 DPI 감도를 단계별로 사용할 수 있다.

 

 

 

 

네 번째 페이지는 조명을 설정할 수 있는 페이지다. Logitech G 102는 RGB 컬러 LED를 지원하는 제품으로 조명을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단일 컬러부터 컬러의 순차 방식, 호흡 효과 등을 설정할 수 있으며 마우스 커서의 움직임이 없을시 자동으로 조명을 절전하는 모드가 페이지다. 조명 절전 타이머라고 하여 최소 1분에서 99분까지 설정이 가능하다. 그리고 프로필 백라이트 설정별 활성화를 시키게 되면위에서 언급한 자동 게임 감지 모드를 사용한다면 위 설정들과 같이 동일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입력 분석 페이지는 사용자가 "시작"을 누른 후 게임 및 작업 이후에 어느 스위치의 입력이 가장 많은지 통계를 볼 수 있는 페이지로 구성되었다.


 

 

 

 

마지막 설정에서는 기본에서 지원하지 않는 특수 환경 등을 설정할 수 있는 페이지로 구성된다.

 

 

 

 

 

Logitech G102 PRODIGY 그립

그립 방법에 앞서 통상 마우스 그립 방법의 3가지의 그립 방법이 있는데 팜 그립, 클로 그립, 핑거 그립으로 나눌 수 있는데 이 그립들은 사용자가 사용하는데 중요 사항으로 그립에 따라서 사용자의 손, 어깨 등의 사용 부위가 다 다르기 떄문에 그립 방법에 대한 사진을 같이 참고하면 좋을 것이다.

 

(필자의 손은 F1을 기준으로 F10에 조금 못 미치며 19cm의 크기이다.)

 

 


G102를 팜 그립하여 사용하였을 때 그립에 대한 설명은 개인적인 부분으로 밖에 표현할 수 없지만 필자가 잘 사용하지 않는 그립 방법에도 불구하고 어색하지 않으며 불편함 없이 사용할 수 있었다.

 

 

 

 

 


클로 그립을 사용하였을 때는 정말 편안하게 사용할 수 있었다.

사실 G102를 이용한 3가지의 그립감 중에서 안 좋다 라는 부분을 찾을 수가 없었다. 그 이유는 모든 그립이 모두 상당히 괜찮기 때문이다.

 

 

 

 

 

핑거 그립 역시 마찬가지로 상당히 좋은 그립감을 제공해 주었다.






Logitech G102 PRODIGY 하드웨어 활용




   Logitech G102 PRODIGY Switchs Sound 





Logitech G102 PRODIGY 소프트웨어 활용 & LED 효과



   Logitech G102 PRODIGY Macro 







   Logitech G102 PRODIGY LED Effects 











Logitech G102 PRODIGY 스펙 정리


 


 

 

 

 





Logitech G102 PRODIGY 총평



Logitech G102(and G PRO, G203)이 디자인 금형은 G1에 의해 만들어진 것이 아니다.

G102와 G PRO등의 디자인은 G1이 아닌 G100s에 의해서 탄생된 제품이다. 실제로 필자가 로지텍 본사 담당자에 말한 인터뷰 내용을 해외 사이트에서 본 적이 있다. 그 기사에 따르면 어떤 해외 프로게이머가 G100s 금형에 3366센서를 탑재하여 마우스를 만들면 어떻겠냐는 말에 G PRO와 G102 등이 만들어졌다고 말한 바가 있다. 이 말을 하게 된 이유는 많은 사용자들이 G1과 비교를 많이하고 G1을 모티브로 만든 제품인데 불구하고 그립감이 G1과 다르다, 별로다. 라고 말씀하는 유저들이 있어서 하는 말이다. 비교는 G1말고도 어떤 제품들 중에서도 할 수 있다. 하지만 제품 홍보에 앞서 상품 DB에서부터 사람들에게 선입견을 심어 주게한 부분이 상당히 잘못되었기 때문이다. 물론 국내에서 G1의 인기는 상당했고 현재도 많은 사용자와 피시방에서 G1을 찾는 유저가 많아서 상품 DB에 전설적인 G1의 디자인 계승이라는 표시를 하였을 수 있지만 필자는 잘못 알고 있다고 말하고 싶고 상품 DB에서도 전설적인 G1의 디자인 계승이라는 표시가 있는 부분은 잘못 된 부분으로 수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한다.

 

 

 


Logitech G102 PRODIGY White 제품의 리뷰를 마치며

G102 White 제품을 사용하면서 느낀점은 현재 국내에서 출시되고 있는 G102의 Black 색상이 가격대비 성능이 흔히 말하는 가성비가 좋다를 넘어서 깡패 수준이라고 필자는 생각하는데 거기에 힘을 더해 뽀얗고 깔끔하며 감성까지 추가 된 White의 G102는 출시 되고 있는 가격대에 범접할 수 있는 제품이 뭐가 있을까? 라는 생각이 든다. 물론 판단은 개인 취향차이가 있겠지만 필자가 말하는 부분도 개인 취향일 수 있으나 지원되는 소프트웨어, RGB LED & 퍼포먼스, 외부와 내부의 만듦새의 구조 등 하나하나 살펴 본다면 정말로 이 가격대에서 나올 수 있는 제품인가 싶을 정도로 대단한 제품이라고 감히 말할 수 있다. G102를 사용해 보면서 크게 불편하거나 단점을 찾아낼려고 해도 찾을 수 있는 부분은 오염에 취약한 부분 말고는 딱히 논할게 없다. Mercury 라는 센서가 어떤 센서를 사용하여 튜닝 된 제품인지는 모르겠으나 최대로 6,000DPI를 지원하는 Pixart PMW3310과 비교해 보아도 움직임면에서 크게 차이를 느낄 수 없었으며 설상 3310 센서라고 해도 다른 3310 센서가 탑재된 제품과 비교해 본다면 가격이면 가격, 성능이면 성능 G102가 뒤쳐지는 부분이 있다고 하더라도 크게 없었기 때문에 저렴한 가격대에 마우스를 찾는 유저들에게는 이만한 제품이 없다고 생각한다. 아니 이 보다 좀 더 높은 가격대의 마우스를 보더라도 마찬가지라고 본다.    

 

 

 

 


 

PROS
- 화이트 제품 출시
- RGB 조명 지원
- 가격대비 우수한 마감

- 로지텍이라는 우수한 기술력과 만듦새가 잘 들어감

- 가격대비 우수한 기능과 성능​
- 로지텍 게임 소프트웨어 지원
- 화이트 제품에 UV 코팅 사용(사용자에 따른 호불호)


CONS
- 요염성 부분에 있어서는 취약해 보임
- 화이트 제품에 UV 코팅 사용(사용자에 따른 호불호)

- 다 좋은데 언제 A/S 서비스가 좋아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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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TH화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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